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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바우포스트그룹 설립자 세스 클라먼이 집필한 가치투자 고전. 시장의 유행과 단기 실적 경쟁이 어떻게 투자자를 실패로 이끄는지 분석하고 그 대안으로 ‘안전마진’ 원칙을 제시한다. 내재가치보다 충분히 낮은 가격에 매수해 손실 가능성을 통제하라는 그의 메시지는 예측이 아닌 위험 관리에 기반한 장기적 성공의 논리를 제공한다. 자본을 지키면서 합리적으로 불려가고자 하는 투자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1991년 초판 출간 후 저자 요청에 따라 절판됐으며 현재 아마존에서 중고책 값이 높게는 1,000만 원대에 이르는 '전설의 투자서'다. 미국 주요 도서관에서 '도난 도서 1위'라는 이력도 그 명성과 희소가치를 방증한다.
목차
서문
1부. 대부분 투자자가 저지르는 실수
1장. 실패하는 투자자들
2장. 투자자에게 불리한 월스트리트의 본질적 특성
3장. 기관들의 경쟁에 희생되는 고객들
4장. 정크본드에 관한 미신과 오해
2부. 가치투자 철학
5장. 투자 목적의 정의
6장. 안전마진의 중요성
7장. 가치투자 철학의 뿌리
8장. 기업 가치평가
3부. 가치투자 과정
9장. 리서치: 매력적인 투자 기회 탐색
10장. 투자 기회: 촉매, 비효율적 시장, 기관의 제약
11장. 틈새시장 1: 저축기관의 전환
12장. 틈새시장 2: 부실증권과 파산증권
13장. 포트폴리오 관리와 트레이딩
14장. 개인 투자자의 투자 대안
참고문헌
지은이, 옮긴이 소개
지은이: 세스 클라먼(Seth A. Klarman)
보스턴 소재 바우포스트그룹(The Baupost Group, LLC)의 설립자 겸 회장. 벤저민 그레이엄과 워런 버핏과 더불어 대표적인 가치투자자로 꼽힌다. 그가 1982년 5월 설립한 바우포스트그룹은 가치투자 원칙을 사용해서 주식, 채권,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에 투자한다. 세스 클라먼의 유일한 저서 《안전마진(Margin of Safety)》은 가치투자 철학을 개괄적으로 다루는 가치투자의 고전이며, 서문에서 벤저민 그레이엄과 데이비드 도드의 영원한 철학, 기업과 시장의 엄청난 변화, 가치투자가 필요한 이유 등을 논의했다. 저자는 그레이엄과 도드의 역작 《증권분석(Security Analysis)》 6판을 공동 편집했고 《증권분석》 7판도 편집했다. 1979년 코넬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 1982년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이: 이건
투자서 번역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캠퍼스에서 유학했다. 장기신용은행에서 주식 펀드매니저, 국제 채권 딜러 등을 담당했고 삼성증권과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에서 일했다. 영국 IBJ인터내셔널에서 국제 채권 딜러 직무 훈련을 받았고 영국에서 국제 증권 딜러 자격을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 《투자도 인생도 버핏처럼》(공저) 《찰리 멍거 바이블》(공저) 《워런 버핏 바이블 2021》(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다모다란의 투자 전략 바이블》 《워런 버핏 바이블》 《워런 버핏 라이브》 《현명한 투자자》 《증권분석》 3판, 6판 《월가의 영웅》 등 60여 권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