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핏클럽 웹진 온라인 강의 '버핏 투자조합 서한 분석 & 케이스 스터디' 교재입니다. 에프엔리더스 회원께 특별히 제공합니다.
책소개
버핏이 투자조합을 운영한 기간은 그의 투자 인생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를 낸 시기입니다. 따라서 버핏의 투자를 공부하려는 투자자라면 버핏이 ‘풋풋한 개인 투자자’로 활동했던 버핏 투자조합 시절의 서한을 읽는 것이 가장 유용합니다. 지금의 한국 투자자에게도 유효한 투자 원칙과 구체적인 투자 전략을 배울 수 있습니다. 연도순으로 서한을 정렬한 이 도서를 통해 버핏이 어떤 원칙으로 어느 종목에 투자하며 진화해나갔는지를 구체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목차
1957년 연례 서한
1958년 연례 서한
1959년 연례 서한
1960년 연례 서한
1961년 반기 서한
1961년 연례 서한
1962년 반기 서한
1962년 11월 서한
1962년 연례 서한
1963년 반기 서한
1963년 11월 서한
1963년 연례 서한
1964년 반기 서한
1964년 연례 서한
1965년 반기 서한
1965년 11월 서한
1965년 연례 서한
1966년 반기 서한
1966년 연례 서한
1967년 반기 서한
1967년 10월 서한
1967년 연례 서한
1968년 반기 서한
1968년 연례 서한
1969년 5월 서한
옮긴이
이건
투자서 번역가로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유학했다. 장기신용은행, 삼성증권,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등에서 일했고 국제 증권 딜러 자격을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투자도 인생도 버핏처럼》(공저) 《찰리 멍거 바이블》(공저) 《워런 버핏 바이블 2021》(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워런 버핏 바이블 완결판》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다모다란의 투자 전략 바이블》 《워런 버핏 바이블》 《워런 버핏 라이브》 《현명한 투자자》 《증권분석》 3판, 6판 《월가의 영웅》 등 60여 권이 있다.
